[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한예슬이 찰떡 같은 패션 소화력을 자랑했다.
한예슬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다섯 번째 틱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한예슬은 팬들을 위해 이른바 '방구석 런웨이'를 펼치고 있는 모습. 한예슬은 그물 드레스부터 시스루, 꽃무늬 드레스까지 화려하면서 파격적인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화보 장인' 다운 패션 소화력과 특유의 고양이상 미모가 돋보인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옷이 한예슬발 받는다", "한예슬 이즈 뭔들", "매혹적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한예슬은 현재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