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에이핑크가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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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윤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카해 언니야, 완전 재미있다"면서 엄지를 치켜세우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불량한 가족' 시사회에 참석한 윤보미, 김남주, 오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초롱의 스크린 데뷔를 응원하기 위한 멤버들의 훈훈한 우정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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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보미는 오는 7월 9일 개봉하는 영화 '불량한 가족'을 통해 스크린 데뷔를 했다. '불량한 가족'은 음악만이 유일한 친구였던 유리가 우연히 다혜의 특별한 패밀리를 만나 진정한 성장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코미디 드라마로 박원상, 도지한, 김다예 등과 함께 출연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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