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개그우먼 김민경의 '엘르' 7월호 화보가 공개됐다.
Advertisement
'맛있는 녀석들'의 건강 프로젝트 '시켜서 한다! 오늘부터 운동뚱'에서 뽐낸 남다른 운동 신경과 긍정 에너지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민경. '엘르' 7월호에 실린 이번 화보는 김민경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담는 데 집중했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인기에 대한 소감에 대해 묻자 "사람들이 '잘한다'고 해주는 힘이 정말 크다. 내가 정말 대단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다" 라고 답한 김민경은 이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누군가에게는 엄청난 용기가 될 수 있다는 걸 느끼면서 도전 종목을 고를 때 좀 더 신중해진다"라며 운동에 대한 진중한 각오를 밝히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한 최근 구독자 수 20만 명을 돌파한 개인 유튜브 채널 '민경장군'과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인 뷰티프로그램 '왈가닥뷰티'에 대해 "내 안에 있는 여러 가지 모습을 하나씩 꺼내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라고 말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현재에 대한 진솔한 생각이 담긴 김민경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7월호와 '엘르' 웹사이트)서 만나볼 수 있다.
Advertisement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2."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현장인터뷰] '7연승' 소노vs'완전체' KCC...승부처는 초반 "기 살면 무서워진다"
- 5.'대안 부재' 토트넘, '소방수' 투도르 경질 분위기 변화 감지, 일단 유임 주말 승점 6점짜리 노팅엄전 보고 판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