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강인(발렌시아)은 벤치를 지켰다. 소속팀 발렌시아는 에이바르에게 패했다.
이강인은 26일(한국시각) 스페인 에이바르 이푸루아에서 열린 스페인 라리가 3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끝내 벤치를 지켯다.
그는 1경기 출전 징계가 풀린 상황이었다. 이강인은 지난 19일 레알 마드리드 후반 31분에 교체 투입, 출전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세르히오 라모스에게 세 차례 가격, 다이렉트 퇴장을 받앗다
이날, 발렌시아는 미드필더 제프리 콘도그비아의 자책골이 나왔다. 전반 16분이었다. 더 이상 득점 기회는 없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