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유가 영화 '드림' 촬영장에 응원 온 광고주의 커피차에 행복해했다.
아이유는 26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 삼다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신의 얼굴 스티커가 붙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들고 행복해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귀 뒤에 작은 꽃을 꽂은 모습조차 예쁜 아이유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아이유는 박서준과 함께 이병헌 감독의 신작 영화 '드림'에 캐스팅 돼 촬영을 시작했다. 극중 아이유는 성공을 꿈꾸는 방송국 PD 이소민 역을 맡아 박서준과의 첫 연기 호흡을 맞춘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