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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거칠고 딱딱한 느낌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도전적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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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화사는 매혹적이고 치명적인 매력이 담긴 티저 이미지를 공개한 데 이어 당당한 걸크러시 이미지를 추가 공개하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 신곡 '마리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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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는 솔로 데뷔곡 '멍청이' 이후 1년 4개월 만에 솔로로 컴백하는 만큼 유니크한 매력이 담긴 첫 미니앨범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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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화사는 '마리아' 작사, 작곡에도 직접 참여하며 솔로 뮤지션으로의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