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연하 남편과 함께 한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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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마트에 시장조사차 장보러 신랑이랑. 간편식품에 대한 수요가 많이 늘고 있어 너무 좋아요. 저처럼 바쁜 사람들은 일일히 챙겨먹기 귀찮은데 건강을 생각하는 보다 건강한 간편식들이 많이 나왔음 좋겠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오늘은 금요일! 이제 주말이지만 저는 내일 촬영스케줄이 흑흑. 그치만 힘을내서 예쁘게 찍어올게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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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마트에서 열심히 물건들을 살피며 장을 보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일상복을 입은 김준희는 남편과 함께 장을 보며 행복한듯 환하게 미소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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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함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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