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가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경화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새벽부터 배가 고파서 김밥도 다 먹고 돈까스도 다 먹고 커피도 다 마셨고. 타는 거 싫어하지만 인스타용 사진 찍으려고 일광욕도 잠깐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야외에서 햇살을 맞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있다. 시스루 상의에 블랙 스커트를 매치한 김경화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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