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몰고 온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이 두 번째 생방송을 맞아 두부 요리를 선보인다. '백파더'에서는 두부를 주 재료로 요린이의 눈높이와 속도에 맞춰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생방송되는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 요리를 멈추지 마!'(이하 '백파더', 기획 최윤정, 연출 최민근)는 전 국민, 전 연령이 함께 할 수 있는 '요린이'(요리 초보들을 일컫는 말) 갱생 프로젝트다. '백파더' 첫 회에서 밥 짓기, 달걀프라이 등 기초 요리 과정을 짚어준 백종원과 양세형의 모습은 방송 이후 새로운 시도라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백파더' 두 번째 방송에서는 두부를 요리한다. 누구나 편하게 요리할 수 있을 것 같은 두부. 하지만 '요린이'들에게는 이 또한 어려운 과제로 '백파더'의 조언이 필요하다. '백파더' 백종원은 특급 길잡이 양세형과 함께 '요린이'들의 두부 요리를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알려줄 예정이다.
첫 회에서도 '요린이'들에게 '아빠 미소'를 지으며 요리 방법을 가르쳐 줬던 백종원. 달걀이 터지거나, 밥솥을 태웠을 때에도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웃음으로 대하는 백종원식 교육은 '요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요리 실력을 향상시키는 결과를 가져왔다. '백파더' 두 번째 방송에서도 이 같은 효과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백파더' 관련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100father) 및 네이버 TV '백파더' 채널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백종원과 양세형이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 모집 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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