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과 조제 무리뉴 감독이 주시하고 있는 젊은 센터백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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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매체 '빌트'는 토트넘이 독일 분데스리가 프라이부르크의 수비수 로빈 코흐와의 계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코흐는 23세의 수비수로 카이저슬라우테른의 유소년 시스템 속에서 성장해 2017년 프라이부르크에 입단했다. 이후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 잡았고, 현재는 분데스리가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으로 손꼽히고 있다. 키 1m92로 제공권 장악이 좋다. 독일 국가대표팀에도 깜짝 발탁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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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빡빡한 재정 상황 속에서 여러 포지션 보강이 필요한 상황인데, 가장 급한 쪽이 바로 백 라인이다. 이번 시즌 센터백 라인이 흔들리며 실점하는 경기가 많았다. 팀의 주축인 얀 베르통언과 토비 알더베이럴드는 이미 30세를 훌쩍 넘긴 노장들인데다,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때문에 센터백 보강이 필수인 상황이다.
코흐는 지난 3년간 프라이부르크에서 흔들림 없이 뛰어왔고, 나이로도 한 단계 높은 팀과 무대에서 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시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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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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