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영탁이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했다.
영탁은 29일 "평생 잊지 못할 추억 더하기 하나. 최고의 선물 주신 #뽕숭아학당, #바람과 구름과 비 제작진 분들. 사랑하는 우리 멤버들.
그리고 전광렬, 박시후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감사 또 감사"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TV CHOSUN 특별 기획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출연한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에는 '바람과 구름과 비'에서 네 사람과 호흡을 맞춘 전광렬, 박시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는 최근 진행된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출연했다.
지난 '뽕숭아학당' 방송에서 영탁, 이찬원, 임영웅, 장민호는 박시후, 전광렬에게 연기지도를 받으며 '바람과 구름과 비' 특별출연 캐스팅 대결을 펼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