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이자 아역 배우 박민하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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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하러 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반묶음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박민하의 모습이 담겼다. 한층 더 성숙해진 모습은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한 박민하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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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2011년 MBC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2019년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여자 초등부 10m 공기소총 은메달을 따기도 했으며 다양한 끼를 직접 운영하는 유튜브 '박민하 펀파크(FUNPARK)' 채널을 통해 보여주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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