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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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1일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드러내는 영상과 사진들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는 브라탑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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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준희는 브라탑 아래 갈라진 복근과 탄탄한 허리 라인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냇다.
최근 김준희는 2kg 감량한 체중을 공개하며 "운동도 안 하고 식단도 안 하고 코로나로 운동 쉰 지 한 달째. 이미 모든 근육은 빠졌고 이제 지방만 남았는데 2킬로가 더 빠졌어요"라고 체중계 위에서 51.9kg 를 인증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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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희는 지난달 2일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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