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지우가 '엄마 파워'를 과시했다.
김지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끝내고 운동가려는데 같이 가겠다고 나선 김루아 나으리님. 이렇게 또 도움을 주시네요. 마지막 다섯 개에 저렇게 끙끙거리다니...엄마가 힘 더 기를게. 근데 너 너무 안정감 있게 앉아있는 거 아니니?"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김지우가 딸을 운동 기구에 올린 뒤 하체로만 들어 올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우는 가는 다리로 힘겨워하면서도 끝까지 다리 운동을 해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마치 놀이기구를 타는 것처럼 즐거워하는 김지우 딸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루아나리 양을 출산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