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최희는 2일 인스타그램에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고 벽에 기대어 앉아 있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루즈한 블라우스로 임신 때문에 살이 오른 몸매를 살짝 감춘 모습.
지난 4월 결혼한 최희는 두 달 만인 지난달 11일 임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최희는 "살이 찌고 있다"며 "제 자신에게 늘 혹독했던 제가 누군가를 위해 제 자신을 조금씩 내려놓는 중이다. 아직 그게 잘 안 되어서 내면에선 혼란스럽기도 하다"고 밝힌 바 있다. 최희의 아이 태명은 '복이'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희의 노잼희 TV'에서 임신 사실을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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