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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 가칭 '구산역 코오롱하늘채'가 623가구(예정)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이 단지는 은평구 역촌동 일대에 지하 2층부터 지상 34층까지 8개동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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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아파트 시세 대비 비교적 상승세가 뚜렷한 은평구 지역임에도 분양가는 3.3㎡당 1,400만 원대다. 지난해 12월 말 기준 서울시내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는 2,628만 1,000원이였으며, 주변 일반 분양 아파트와 비교해도 분양가가 3.3㎡당 1,000만 원가량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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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수영장과 셀프세차장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자녀 세대를 위한 내신전문학원, 영어유치원, 키즈 카페 등이 있고 예일초등학교, 대조초등학교, 은평중학교, 예일여자중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가 반경 500m 안에 위치해 있다. 서울시는 지난해 신사삼거리 일대에 교육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수정 가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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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4층까지 8개동 규모로 설계됐으며 44㎡, 59㎡A, 59㎡B, 74㎡A, 74㎡B 등 총 623세대(임대주택 173세대 포함)가 입주할 예정이다. 남향 위주의 배치와 동간 간격을 넓혀 조망권을 확보했고 드레스룸과 붙박이장 등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은평구 역촌동 일대에 들어서는 (가칭)구산역 코오롱 하늘채 홍보관은 고양시 원흥역에 위치하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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