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갓세븐 영재가 사생팬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영재는 2일 자신의 SNS에 "샵 앞에 오지 마세요. 글고 협박입니까. 제가 카페에서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거 몰래 찍고 '이거 올려도 돼'라고 물어보는게"라고 밝혔다.
영재는 지난해에도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 그는 "정신 나가는 거 보기 싫으면 전화 좀 그만하길. 밤낮 가리는 거 없이 전화하니까 잠도 못 자고 돌아버리겠다. 걱정한답시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전화를 하나. 그게 더 스트레스고 미치겠으니까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여전히 숙소 숍 등 영재의 일상을 따라다니며 사생활을 침해하는 사생팬들이 기승을 부리자 또 한번 심적 피해를 호소했다.
이에 팬들도 사생팬들에 대한 분노를 드러내는 한편 자제를 당부하고 나섰다. 정말 올바른 팬이라면 아티스트와 그의 음악을 사랑하고 그의 사생활과 건강을 지켜줘야 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수영, 정경호가 첫 남친이었다.."처음이라 비밀연애 요령도 몰라" 인터뷰 재조명 -
안창현, 배우 은퇴 선언···“사람 살리는 소방관, 될 때까지 도전” -
황정음, '임신해 前남편 재결합' 오해 해명…"둘째는 화해 후 계획해 가졌다" -
이용식, '사위' 원혁 반대한 진짜 이유 밝힌다..♥이수민 눈물 펑펑(사랑꾼) -
효린, 응급 상황→병원 이송 후 근황..."이전보다 많이 좋아져, 걱정 말라" -
갓세븐 영재, 제작사 대표 공개저격…‘드림하이2’ 출연료 1년째 못받았다 -
"내가 바람피워서 이혼했냐" 서인영, '돌돌싱 쉽다' 악플러 향해 날린 돌직구 -
황정음, 전남편 이영돈 소파 행방 묻자…“전부 당근했어요” 쿨한 근황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