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영탁과 정동원이 삼촌 조카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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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사랑의 콜센타' 재밌게 보셨나요? 다음주도 엄청 재밌다는 후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나란히 서서 인증샷 촬영 중인 영탁과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화려한 스타일의 슈트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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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속 영탁과 정동원의 훈훈한 비주얼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영탁은 "이렇게 좋은 방송에서 우리 현역 트롯맨들이 함께 할 수 있음이 정말이지 감사 또 감사"라며 "어제도 신나는 촬영이 있었고 오늘도 촬영이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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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탁과 정동원은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 이후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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