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지창욱이 팬들의 생일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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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을 기념하여 많은 분들께서 이렇게 좋은 마음을 모아주셨어요. 여러분들은 정말 멋진 사람입니다. 많이 배워요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는 7월 5일 지창욱의 생일을 맞아 팬들이 밀알복지재단에 5000만원을 기부한 증서가 담겼다. 또한 꽃화분을 받고 환한 미소로 보답하는 지창욱의 모습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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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지창욱은 '#나보다 #멋진 #여러분 #참예쁘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밀알복지재단에 따르면, 오는 5일 지창욱의 생일을 맞아 '디시인사이드 지창욱 갤러리'와 필리핀 팬클럽 등 국내 및 해외 팬들이 기부금과 쌀 400kg를 보내왔으며, 이 밖에도 팬들의 후원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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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창욱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에서 점장 최대현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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