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정시아가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정시아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에 "불혹을 찍으며 없던 주름들이 보여서.
더 꼼꼼히 바르는 중. 펴져라~ 펴져라"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샤워 후 열심히 스킨케어에 힘쓰고 있는 정시아의 모습이 담겼다.
정시아는 주름이 생겼다는 말과 달리 티 하나 없이 눈부시게 빛나는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정시아는 2009년 백윤식의 아들인 배우 백도빈과 결혼, 슬하에 아들 준우, 딸 서우를 두고 있다. 2016년 종영한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오!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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