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 속 오윤아와 기도훈이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일깨운다.
오늘(4일)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본팩토리) 57, 58회에서는 오윤아(송가희 역)와 기도훈(박효신 분)이 서로의 마음을 위로하는 다정한 한 때로 시청자들의 주말 저녁을 따스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앞서 방송에서는 가까워지는 듯하던 송가희(오윤아 분)와 박효신(기도훈 분)의 어긋남이 그려지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송가희가 박효신의 아버지에게 걸려온 전화를 마음대로 받았고, 박효신은 그녀의 태도에 분노하며 은근한 기류를 형성해 앞으로의 이야기를 더욱 궁금케 만들었다.
이런 가운데 다정히 데이트를 즐기는 송가희와 박효신의 순간이 포착돼 흥미를 자극한다. 늦은 시각 송가희가 일하는 매장으로 박효신이 찾아온 것. 또 편안한 미소로 그를 맞이하는 송가희의 모습은 두 사람의 늦은 밤 만남에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함께 밥을 먹고 있는 두 사람의 얼굴에는 편안함이 감돌고 있어 일상을 나누는 이들의 소박한 행복이 느껴진다. 이날 두 사람은 소소한 일상은 물론 박효신의 아버지에 관련된 이야기도 나눈다고.
이처럼 예측할 수 없는 오윤아와 기도훈의 이야기로 다시 한 번 더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태울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오늘(3일) 저녁 7시 55분에 57, 58회가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