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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는 레게톤의 다양한 요소를 섹션마다 배치한 라틴 팝으로, 이전 싱글 'Stay Tonight(스테이 투나잇)'이 표현했던 깊은 밤의 목소리에 이어, 낮과 밤의 경계가 흐릿해져 밤보다 더 아름답고 뜨거운 오후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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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12월 창모가 발매한 '레미디(REMEDY)'에 청하가 피처링으로 참여해 시작된 두 사람의 인연은 'PLAY'로 이어져 이번에는 창모가 힘을 보탰다. 창모의 피처링은 새로운 내러티브를 선사하며 완벽하게 어우러져 하나의 그림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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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하는 오는 19일 2020 청하 온라인 팬미팅 '청하나라의 별하랑'을 개최해 팬들과 만난다. 팬미팅은 이날 오후 6시 네이버 V LIVE +를 통해 생중계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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