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정정아가 가족과 함께 한 아들 하임이의 100일 사진을 공개했다.
정정아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100일 촬영하는데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이쁜 백일상 차려준 내 친구 고마워. 하임이 상 받았네요. 마음으로 챙겨주는 24년 친구. 연예인 생활하면서 내 얼굴 박힌 도시락과 음료 처음받아봤네요"라고 덧붙였다.
사진에는 정정아와 남편, 이제 100일을 맞이한 정정아의 아이 하임이의 모습이 담겼다.
정정아 가족은 누구보다 행복한 미소로 아들 하임이의 100을 축하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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