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지혜가 공주풍 드레스를 인증했다.
김지혜는 7일 인스타그램에 "이런 옷은 언제 입을까요? 6살 때 입은 기억이 평소에는 절대 못입지만 이렇게 입어서 넘 좋앙. 공주놀이~"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홈쇼핑 방송 스튜디오에서 핑크 컬러 드레스를 입은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혜는 두 손을 모으고 인사하다가 이내 치마 아래 굼겨진 청바지와 쪼리 슬리퍼를 보여주며 코믹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와 박준형 부부는 2005년 결혼해 두 딸을 낳았다. 현재 JTBC 예능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