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행복한 모습으로 강연을 준비했다.
서정희는 7일 인스타그램에 "mbc스미다 강의 녹화하러가요"라는 글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에는 한껏 신나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가고 있는 서정희의 모습이 담겼다.
MBC 강연 프로그램 '사색의 공동체 스미다, 50분'에 출연하는 서정희는 방송에서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서정희는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빨간색 헤어 염색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15년 32년 만에 코미디언 겸 영화제작자 서세원과 합의 이혼한 서정희는 결혼생활, 그리고 이혼 후의 삶을 닮은 자전적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발간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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