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슬기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들어 사진 찍을 때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기가 힘들어졌다. 남이섬 나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이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배슬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노란색 티셔츠에 반바지를 매치, 편안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배슬기. 이때 행복한 미소 속 다이어트 선언 후 한층 늘씬해진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배슬기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8.4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하고 "반성합니다. 먹는 게 너무 즐거운 나머지 체중계를 멀리한 채 정신줄을 놨네요. 식단부터라도 시작해서 빠른 조절 들어갑니다"라며 다이어트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웹드라마 '슬기로운 안전생활'에 출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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