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고소영이 평범한 일상에도 숨길 수 없는 여신 미모로 화제가 되고 있다.
고소영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odnigh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경을 쓴 채 노트북 화면을 바라보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겼다.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는 고소영은 캐주얼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미모를 자랑한다.
이에 이윤미는 "언니 뭐해요? 진지모드 화면이 궁금해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고소영은 "온라인 수업 체크"라고 답글을 달았다. 고소영의 평범한 일상에 네티즌들은 "소영 언니도 나와 같은 엄마였어", "아이들 교과서가 보이네요" 등의 반응으로 공감했다.
이어 고소영은 7일 "마스크 언제 벗을 수 있을까"라는 글과 함께 마트에서 장을 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 역시 평범한 일상이지만 평범하지 않은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은 마스크도 뚫고 나오는 미모로 신중하게 음식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5월 배우 장동건과 결혼, 슬하 두 아이를 두고 있다. 2017년작 KBS2 '완벽한 아내' 이후 공백기를 가지고 있는 고소영은 SNS를 통해 평범한 엄마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한 시대를 풍미했던 톱스타의 평범한 일상 뿐 아니라 데뷔 이후 변함 없는 여신 미모도 눈길을 끌었다. 대표적인 고양이상 연예인 중 한 명인 고소영은 데뷔 28년 차에도 여전히 20대 같은 미모와 몸매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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