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개막식 대신 갖는 개막작 상영회에선 레드카펫 등을 갖지 않는다. 강력한 좌석 간 거리두기를 적용해 80여 인사만 초청한다. 개막작 '여고괴담 리부트: 母敎' 제작가·감독·배우, 장덕천 명예조직위원장과 정지영 조직위원장, 신철 집행위원장과 심사위원·조직·후원위원, 국내 국제영화제 위원장, 국회·경기도·부천시 의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개막작 상영회 사회를 맡은 배우 예지원은 BIFAN 조직위원이다. 국악예고와 서울예대를 졸업한 뒤 극단 성좌에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연극 '딸부잣집'으로 데뷔한 뒤 영화와 드라마에서 개성 있는 매력과 연기로 각광받고 있다. 대표작으로 영화 '생활의 발견' '올드미스 다이어리' '귀여워' '눈부신 날에' '하하하' '달빛 길어올리기' '우리선희' '기방도령' '비밀정원' 등이 있다. 부산영화평론가협회 여우주연상(올드미스 다이어리) 등을 수상했다. '또 오해영' '키스 먼저 할까요'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두번은 없다' 등의 드라마에 이어 요즘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출연하고 있다. '도도솔솔라라솔' 방송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제24회 BIFAN은 개막작 상영회를 시작으로, 42개국 194편을 오프·온라인에서 상영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 초청작은 CGV소풍을 비롯해 토종 온라인 플랫폼 왓챠와 모바일 플랫폼 스마트시네마코리아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 VR 체험과 해외 게스트 마스터 클래스 등은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오는 7월 9일(목)부터 16일(목)까지 8일간 펼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