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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재활 이후 2군에서 천천히 몸을 만들고 있는 장원준은 최근 퓨처스리그 선발 투수로 규칙적 등판을 하며 실전 감각을 점검 중이다. 1이닝 소화부터 시작해 조금씩 이닝을 늘리고 있다. 지난 2일 SK전에서는 3이닝 투구를 했고, 이날 LG전에서 4이닝을 던졌다. 직구 구속도 최고 130km대에서 140km까지 점점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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