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모델 한혜진이 화사에게 선물 받은 앨범을 자랑했다.
8일 한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아의 마리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화사에게 받은 앨범 선물이 담겼다. 화사는 앨범에 '사랑하는 혜진 언니, 드디어 저의 첫 솔로앨범을 드릴 수 있게 되서 정말 기뻐요. 온 사랑을 담았어요. 항상 몸건강히"라는 글을 담았다.
화사는 지난달 29일 데뷔 6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마리아(Maria)'를 발표했다.
한편 한혜진과 화사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다. 최근 박나래와 한혜진, 화사가 다시 뭉친 '여은파'는 녹슬지 않은 꿀케미로 극강의 재미를 선물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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