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신주아가 쿤서방 없이 한국에서 여유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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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저녁 우리만의 아지트. 분위기 날씨 음식 모든 조합이 딱이였다. 쿤서방 몫까지 대신해주는 언니들. 늘 내게 힐링 되어주는 언니들♡ #우정그램 #forever #분위기 어쩜 #태국 같았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편집된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신주아가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로 알려진 라차나쿤과 결혼했으며, 태국에 신혼집을 차렸다. 최근 개인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신주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태국 출국이 어려워졌고,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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