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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9일(한국시각)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에릭 가르시아에 대한 바르셀로나의 관심에 대응하고 있다(Pep Guardiola responds to Barcelona interest in Man City star Eric Garcia)'는 제하의 기사에서 '맨시티가 누 캄프(바르셀로나 홈 구장)에 가고 싶어하는 에릭 가르시아에게 새로운 계약 조건을 제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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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대응, 뛰어난 수비력을 지녔다. 단점이라면 센터백 치곤 약간 작은 1m82의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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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맨시티는 라포르트의, 스톤스의 부상으로 센터백 자리에 구멍이 생겼다. 페르난디뉴를 임시로 대체했지만, 상당히 불안했다. 때문에 맨시티는 기복이 심한 플레이를 보였고, 리버풀과 우승 경쟁에서 한참을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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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기회도 많이 받고 있다. 특히 32라운드 리버풀전에서는 선발 출전하기도 했다. 당시 팀은 4대0으로 승리.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가르시아가 누 캄프에 가고 싶어한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 상황을 보던 펩 과르디올라 감독과 맨시티는 가르시아를 잡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는 '맨시티가 19세의 디펜더(가르시아)에게 파격적 주급 인상과 계약 연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