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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세계 랭킹 1위' 이대훈은 체력, 기술, 승부욕 등 어느 것 하나 빠지지 않는 실력으로 용병 때부터 그라운드를 활개 쳤다. 이런 그가 구 대회 출전을 위해 '유도 전설' 김재엽과 함께 영입되면서 '어쩌다FC'의 경기력도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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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당일, 이대훈은 에이스 박태환과 함께 오차 없는 2대 1 킬 패스부터 파워 슈팅까지 매끄럽게 연결시키며 전설들은 물론 중계진과 상대팀까지 깜짝 놀래킨다. 두 사람은 오래 호흡을 맞춰온 사이처럼 완벽한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감탄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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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어쩌다FC' 2대 주장 선거를 실시한다. 후보자들의 열띤 연설과 제작진을 총동원한 대규모 투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누구도 예상치 못한 의외의 인물이 당선된다고 해 전(前) 주장 이만기에 이어 새 리더는 누구일지 오늘(12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뭉쳐야 찬다'가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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