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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장면은 경기가 1-1로 팽팽하던 후반 39분 발생했다. 수원의 김민우는 상대 골키퍼의 펀칭을 맞고 튕겨 나온 공을 놓치지 않고 득점으로 연결했다. 하지만 주심은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노골을 선언했다. 김민우의 슈팅 직전 타가트의 움직임을 오프사이드로 본 것. 결국 김민우의 골은 노골이 됐고,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경기 뒤 심판 판정에 대한 논란은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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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 관계자는 "원래 판정소위원회는 화요일에 열린다. 문제가 된 상황 브리핑도 보통 화요일이 헨다. 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워낙 문의가 많다. 포항과 수원의 경기만 먼저 확인해 월요일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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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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