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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요원이 이 남성을 밖으로 밀어내고, 이에 못마땅한 남성이 화를 내는 장면이 영상에 고스란히 찍혔다. 홀란드를 닮은 이 남성은 클럽 내부에서 파티용 폭죽을 터뜨린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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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전혀 예상치 못하게 홀란드의 부친 알피 홀란드에 의해 '입구컷 남성'이 홀란드라는 '팩트체크'가 이뤄졌다. 알피는 논란의 영상이 공개된 12일 개인 SNS에 도끼든 사진과 함께 이렇게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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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는 지난시즌 전반기 잘츠부르크에서 황희찬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유럽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포텐'을 폭발했다. 지난 1월 도르트문트로 이적해서도 컵포함 16골을 쓸어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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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