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시연이 두 딸과 함께 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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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연은 15일 인스타그램에 "엄마도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호텔처럼 넓은 침대에서 휴식을 취하는 박시연과 그의 위를 덮치며 장난을 치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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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배우 생활이 아닌 엄마로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박시연의 모습은 많은 공감을 샀다.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상화된 가운데 두 딸과 함께한 유쾌한 집콕 일상 역시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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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시연은 2000년 미스 서울 미로 데뷔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7년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시연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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