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정준호의 아내인 방송인 이하정이 우애 좋은 남매의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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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귀염둥이들♥"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레고를 갖고 함께 놀고 있는 시욱 군과 유담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담 양의 모습을 유심히 관찰 중인 시욱 군. 다정한 남매의 모습은 사랑스러운 미소를 절로 짓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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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은 "너무 자상한 우리 시욱이. 유담이 레고로 같이 놀아주는 착한 오빠. 오빠하는건 다 따라하는 유담이. 5살 터울이어도 서로 잘 놀아요"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준호-이하정 부부는 2011년 결혼해 2014년 첫 아들 시욱 군을, 2019년 딸 유담 양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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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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