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변정수가 결혼 25주년을 맞아 웨딩드레스를 선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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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주년을 깜박했네"라며 작년 밀라노에서만난 안토니오리바가 보내준 드레스! 감사하고. 가족사진이라도 찍어 놔야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변정수의 모습이 담겼다. 튜브톱 스타일의 웨딩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변정수는 여전히 톱모델 다운 포스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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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변정수는 국내 최초 유부녀 모델로 데뷔했다. 그는 유용운 씨와 지난 1995년 결혼 후 슬하에 딸 유채원과 유정원 양을 두고 있다. 최근 채널A 드라마 '터치'에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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