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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6일(한국시각) 영국 뉴캐슬어폰타인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2019~2020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 손흥민의 선제골과 해리 케인의 연속골을 묶어 승리의 마침표를 찍었다. 토트넘은 15승10무11패(승점 55)를 기록하며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진출권을 향한 경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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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최근 3일 간격으로 빡빡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최근 일주일 동안 세 경기를 치렀다. 하지만 토트넘은 그 어느 때보다 이를 악물고 달리고 있다. EPL 5~6위에게 주어지는 다음 시즌 유로파리그 티켓 때문이다. 토트넘은 7위에 이름을 올렸다. 5위 맨유(승점 59), 6위 울버햄턴(승점 56)과 치열한 경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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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근 동생을 잃은 서지 오리에에 대해서는 "오리에는 매우 강하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오리에는 경기에 나서고 싶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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