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시연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박시연은 17일 인스타그램에 "여름엔 니트지 #산후조리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더운 여름 날 니트와 청바지를 입은 박시연의 모습이 담겼다.
박시연은 더운 날씨를 잊게 하는 청량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시연은 2000년 미스 서울 미로 데뷔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며 2007년 제2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시연은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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