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유재석과 이효리, 비가 뮤직비디오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Advertisement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싹쓰리 유두래곤(유재석), 린다G(이효리), 비룡(비, 정지훈) 멤버들의 뮤직비디오 현장이 공개했다.
비는 '깡' 뮤직비디오에 돈을 들였다고 말했고, 이효리는 "그래서 안 된 거다. 너무 힘들 들였다"고 지적했다. 유재석 역시 공감했다. 그는 "내 유산슬 뮤직비디오 250들었다"고 버럭했다.
Advertisement
이효리는 "뮤직비디오에는 돈 좀 써야한다. 나 린다G다. 내가 협잔 좀 끌어오겠다. 다들 명품 좀 입자"며 비에게는 "너도 과자 좀 먹어라"라고 농담했다.
멤버들은 예산에 민감했다. 유재석은 감독의 예상 견적에 "그냥 이 프로그램을 사셔라"라고 깜짝 놀랐다. 싹쓰리는 뮤직비디오 콘티에 크게 만족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재석은 비에게 "너는 그냥 윗 옷을 안 입는다고 생각해라. 네가 명품이니까 그냥 해라"라고 달랬다.
Advertisement
드디어 뮤직비디오 촬영 당일. 멤버들은 뮤직비디오 비용 절감을 위해 PPL 과자를 열심히 먹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