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나비가 훈남남편을 공개했다.
나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 만난 지 오늘 딱 1000일 됐어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처음에 같이 감자탕 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나비는 "오늘은 일 끝나고 오래간만에 맛난 것도 먹고 데이트 하려고요. 여러분도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가인 이채연 솔지 등이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나비는 남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영상도 업로드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은 나비와 댄디하게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남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비는 지난해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나비는 남편에 대해 중학교 동창으로, 2년여 간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설명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무열 사진 올리고 '도플갱어 인증'...美톱배우도 '참교육' 샤라웃 -
정경호 “수영 없인 나도 없다”고 했는데…14년 커플 결별에 전국민 안타까움 -
'재혼' 서인영, '꽃값만 1억' 前결혼식 뼈저리게 후회.."무쓸모, 잘 사는 게 중요" -
'시험 주관사 저격' 안선영, 역풍 맞고 사과.."감정적으로 글 올려, 제 잘못" [전문] -
"정경호·최수영, 결혼은 어렵다"더니…6개월 전 신점 '성지됐다' -
전원주, 식모 역할 후 상처.."친구들에 놀림받은 子, 내게 떨어져 걷자고" -
김재중, 추성훈에 브라질리언 왁싱 해줬다.."가족 이상의 사이" ('편스토랑') -
카리나, 출국길 '인상 팍' 쓴 사진 확산에 "알레르기 때문에 속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