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나비가 훈남남편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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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18일 자신의 SNS에 "저희 부부 만난 지 오늘 딱 1000일 됐어요! 시간이 정말 빠르네요. 처음에 같이 감자탕 먹던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에요"라고 말했다.
이어 나비는 "오늘은 일 끝나고 오래간만에 맛난 것도 먹고 데이트 하려고요. 여러분도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송가인 이채연 솔지 등이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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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남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영상도 업로드했다. 사랑스러운 분위기의 핑크 컬러 원피스를 입은 나비와 댄디하게 화이트 슈트를 차려입은 남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나비는 지난해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결혼 당시 나비는 남편에 대해 중학교 동창으로, 2년여 간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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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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