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울릉도로 떠난 '1박 2일' 멤버들 앞에 레전드 쎄시봉 아티스트 이장희가 깜짝 등장한다.
오늘(1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하고 싶은 거 다 해' 울릉도 특집 세 번째 이야기에서는 위시리스트를 알차게 수행해나가며 최상의 만족도를 자랑한 여섯 남자의 여행기가 그려진다.
오늘 방송에서 '쎄시봉 노래 퀴즈'로 치열한 잠자리 복불복을 펼치던 멤버들 앞에 쎄시봉의 이장희가 등장, 갑작스러운 레전드의 소환으로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 특히 문세윤은 촬영 전 위시리스트 발표에서 "이장희 선생님을 만나 뵙고 싶다"라며 밝혔던 바, 눈앞에 나타난 이장희를 보자 몸 둘 바를 몰라 했다는 후문이다.
어느덧 데뷔 50년 차가 된 이장희는 녹슬지 않은 센스있는 입담으로 현장을 쥐락펴락한다. '이장희 피셜(?)' 당시 체감 인기 순위 등 추억 소환하는 쎄시봉 토크는 물론,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본 쎄시봉 명곡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장희는 라이브 무대를 펼치며 시대를 평정했던 레전드의 저력을 입증한다. 라이브 무대가 끝나자 멤버들은 감격에 젖어 눈물을 글썽이며 기립박수까지 했다고 전해져 진한 여운을 남긴 레전드의 라이브 무대에 대한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다.
한편, 감동에 젖어 있는 여섯 멤버들 앞에 이장희의 깜짝 등장만큼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멤버들은 "진짜? 진짜?"를 연발하며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쩔 줄 몰라 했다고. 과연 이들을 안절부절못하게 만든 돌발 상황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웃음은 물론 감동까지 선사할 1박 2일 멤버들의 '하고 싶은 거 다해' 울릉도 특집 세 번째 이야기는 오늘(1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대한민국 대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솔비, 톱스타와 열애 고백 "나보다 돈 잘 벌어, 잘 산다" ('비보티비')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한고은, '7년 무직' ♥남편에 속마음 밝혔다..."배우 업계서는 날 부러워할 것" -
성시경, 한 달 '극한 다이어트'하더니 반쪽 됐다.."달라진 모습 보여주고파" -
'148kg→78kg' 미나 시누이, 단 5일만에 5kg 감량..."정체기 탈출" -
'73kg' 랄랄, 4kg 감량+부기 빠지니 딴 사람 "살 엄청 빠져보여"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빅마마 이영현, 애 둘 낳고 33kg 감량 "초등학생 한 명 빠져나가"
- 1.美 권위 매체, "일본은 감독 바꾸고, 한국은 그대로 나아가라" → '팀 코리아' 언젠간 돌아온다! 호평
- 2.'고의 태클에 격분한 손흥민, 가해 선수와 바로 충돌' 英 '더 선'까지 자세히 주목했다..'스마일 맨'의 발목이 위험하다
- 3.[공식발표] '와 외국인 교체 초강수' 2m4 쿠바 국대 영입…대한항공, 5번째 통합 우승 진심이다
- 4.마이애미까지 갔는데 WBC 등판 '0'…"솔직히 화가 났다" 11승 좌완의 서러움 폭발 [인터뷰]
- 5.'봄의 롯데'는 베네수엘라도 이길 것 같다...2위 두산 꺾고, 파죽의 무패 행진 [부산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