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식당 아주머니에 안겨 '취중 어리광' 폭발…"그런날이 있지" 인간미 by 정유나 기자 2020-07-20 08:24:4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유아인의 소탈한 일상이 공개됐다.Advertisement유아인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런 날이 있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유아인은 식당 아주머니의 품에 안겨 마치 아들처럼 어리광을 피우고 있다. 그러나 곧 그런 자신의 모습을 찍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정색을 해 웃음을 자아낸다. 유아인의 소탈하면서도 인간적인 매력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한편 유아인은 최근 개봉한 영화 '#살아있다'에서 오준우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jyn2011@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