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는 타이완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의 200ml 소용량 제품을 출시해 이마트에서 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1인 가구의 증가,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 등 집에서 간편하게 주류를 즐기는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주류 기업들이 소용량 제품들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적은 용량의 주류는 혼자 마시기 편리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휴대까지 용이해 홈술족, 혼술족, 캠핑족들 사이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골든블루도 소용량 주류 트렌드에 발맞추어 소비자들이 부담없이 위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 700ml 병으로 판매되고 있는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를 200ml 병에 담아 새롭게 선보였다.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는 높은 품질과 독특한 맛을 가진 것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적인 매력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도수는 40%이며, 카발란 특유의 열대 과일에서 나오는 달콤한 향과 위스키의 깊은 풍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원액이 부드럽게 목을 타고 넘어가 오랫동안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카발란 디스틸러리 셀렉트'는 다양한 음용법을 가지고 있어 위스키를 조금 더 특별하고 새롭게 경험하고 싶을 때 음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스트레이트나 온더락 방식으로 음용하면 위스키의 복합적이고 풍부한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며, 하이볼이나 칵테일의 베이스로 활용하여 캐주얼하면서도 색다른 방식으로 마셔도 싱글몰트의 맛과 향을 접할 수 있다.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소용량 위스키가 많아질수록, 가정에서 위스키를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 위스키의 소비 지형이 바뀔 수 있을 것이다"며 "가격 부담없이 고급 위스키를 맛볼 수 있어 다양한 연령 층이 위스키의 매력에 빠질 수 있길 기대하며, 이와 함께 독특한 스타일의 음용법을 개발하는 등 위스키의 대중화를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발란' 위스키는 2005년 타이완의 'King Car Group'이 설립한 타이완 최초의 증류소에서 생산하는 싱글몰트 위스키이다. '카발란'은 독특하고 부드러운 맛과 향으로 싱글몰트 위스키 소비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근 샌프란시스코 주류품평회(San Francisco World Spirits Competition, SFWSC)에서 4개의 더블 골드를 수상하는 등 각종 주류품평회에서 400개가 넘는 메달을 수상하고, 현재 미국, 유럽 등 약 7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골든블루는 2017년부터 '카발란'을 국내에 공식적으로 수입, 유통하여 현재 면세 제품 포함하여 총 8종류의 '카발란' 위스키를 판매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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