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는 "이번 주 방송을 본방 때 못보고 좀 전에 다운받아 봤습니다. 방송뒷부분에 김정균 형 결혼식 영상 있기에 여기 올려봅니다^^"라고 적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자신의 실제 성격이 카메라 앞과 뒤가 매우 다르다고 털어놨다. 그는 "촬영할 때는 어떤 상황 어떤 누구와도 아무렇지 않은데, 촬영 아닌 평상시에는 많이 편하고 친한 이가 아님 말도 거의 없어요. 특히 많은 분들 앞에 서거나 말하는 거 싫어해요. 이게 낯가림인건지 쑥스럽고 부끄럽고 막 떨리고 그래서...^^ 부케 받은 하나처럼 저렇게 편하게 말이나 행동 못합니다"고 했다.
Advertisement
해당 게시글은 본 누리꾼들은 "가까운 곳에 보석이 있다", "박선영 씨와 잘 어울릴 것 같다", "박선영도 좋지만 미국 부부 이연수와 잘 ?記만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