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스코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
다니엘 헤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코가 수영하다 다리를 조금 다쳤으나 괜찮아요. 계단 오르내리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뿐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발목에 붕대를 칭칭 감은 로스코를 들쳐 안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이어 그는 품에 순하게 안겨 있던 로스코를 바닥에 내려놓은 후 이마에 애정을 담은 뽀뽀를 했다. 로스코를 살뜰히 돌보는 다니엘 헤니에게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15'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대형 판타지 드라마 '휠 오브 타임'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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