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美 근황 “다친 반려견 살뜰히 돌보는 중” by 박아람 기자 2020-07-22 13:51:5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반려견 로스코의 부상 소식을 전하며 근황을 알렸다.Advertisement다니엘 헤니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스코가 수영하다 다리를 조금 다쳤으나 괜찮아요. 계단 오르내리는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뿐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다니엘 헤니는 발목에 붕대를 칭칭 감은 로스코를 들쳐 안고 계단을 내려가고 있다. 이어 그는 품에 순하게 안겨 있던 로스코를 바닥에 내려놓은 후 이마에 애정을 담은 뽀뽀를 했다. 로스코를 살뜰히 돌보는 다니엘 헤니에게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다. Advertisement한편 다니엘 헤니는 미국 CBS '크리미널마인드15'에 출연한 바 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제작하는 대형 판타지 드라마 '휠 오브 타임'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