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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은 2016년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되자 차에서 내려 7~80m 가량 도주하다 대치하던 경찰에게 붙잡혔다. 최종훈은 "한번만 봐줘. 200만원 줄게"라고 단속 경찰관을 회유하려 했지만 경찰은 "필요없어. 나 그것 받으면 옷 벗어야 해"라고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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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심 법원은 최종훈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지만, 최종훈은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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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훈은 정준영, 회사원 권 모씨, 클럽 버닝썬 전 MD 김 모씨, 연예기획사 전 직원 허 모씨 등과 함께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 3월 대구에서 여성들을 술에 취하게 만들어 집단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됐다. 그는 항소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으나 양형부당을 이유로 항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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