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자신의 주급에 불만이 있는 태미 에이브러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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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문 매체 '풋볼인사이더'는 첼시의 공격수 에이브러햄이 팀 동료 칼럼 허드슨-오도이보다 자신의 주급이 적다는 사실에 불만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에이브러햄은 자신이 주급 12만파운드를 받는 허드슨-오도이보다 더 많이 벌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허드슨-오도이는 에이브러햄의 3년 후배. 그는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 단 7차례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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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은 현재 3600만파운드의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는다. 에이브러햄은 올시즌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첼시 공격을 이끈 선수였다.
이 매체는 에이브러햄과 첼시의 연장 계약이 교착 상태에 빠져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점점 조급해지고 있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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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브러햄은 현재 주금 5만7600파운드가 약간 넘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2023년까지 첼시와 계약이 돼있는데, 임금 문제만 해결되면 구단과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싶어 한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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