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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하이는 온라인에 올라온 자신의 소개를 읽으며 'YG 홀대설'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이는 "YG가 솔로가수에게 얼마나 무관심한지 알 수 있다"는 내용의 글을 읽고 "왜요? 처음 데뷔하는 가수에게 이렇게 많이 투자하고 많은 프로모(션)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든든한 프로모(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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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OMG와 전속계약을 맺은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밝혔다. 이하이는 "YG와 계약이 만료된 후 가장 먼저 연락이 온 게 펌킨 대표님이다. 코쿤 오빠랑 같이 미팅을 하는데 코쿤 오빠가 너무 좋은 회사라고 칭찬을 하더라. 그 이후로 많은 회사와 미팅을 하면서 (마음이) 휘청 했는데 펌킨 오빠가 '하이 씨 왜 그러냐. 나랑 약속하지 않았냐'고 하더라. 그 간절한 목소리를 잊을 수 없다"며 "내가 필요한 회사를 가는 게 좋은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일주일 뒤에 도장을 찍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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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홀로'를 발매했다. '홀로'는 지난해 5월 발표한 EP앨범 '24℃' 이후 이하이가 약 1년 2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이자, 새 소속사 AOMG에 합류한 후 처음으로 발매하는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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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